제5회 조이콘서트

2019년 8월 18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네팔 예수 문화학교를 위한 선교찬양의 밤을 가졌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찬양 사역가운데 기름 부으심이 넘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Opening Remarks by Rev. Hyok In Kwon

Toccata on “Adeste Fideles” by D. H. Hegarty
Organ by Haneul Choi

주 나신 소식 들리네 by J. Raney
주 달려 죽은 십자가 by 조성은
그가 by 우효원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by 강현재

Sung by BKUMC Choir
Piano by Haneul Choi

울어라 by 조요진
Sung by Young-Rang Song, Mezzo Soprano
Piano by Sungho Lim

사랑의 갈보리로 by H. Sorenson
은혜 위에 은혜 by 전지나

Sung by BKUMC Choir
Piano by Haneul Choi

When You Believe from The Prince of Egypt by S. Schwartz
Performed by Linn Soh, Flute; Mabel Song, Violin; Daheen Maeng, Cello; Sungho Lim, Piano

말씀 앞에서 by 윤석주
Sung by Serye Park, Soprano; Da Hye Jung, Soprano
Piano by Sungho Lim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by 윤석주
꽃들도 arr. by 조혜영
여호와께 돌아가자 arr. by 윤창호
Encore: 내 진정 사모하는 & Oh Happy Day

Sung by BKUMC Choir
Piano by Haneul Choi

2019년 멕시코 단기선교

2019년 7월 22~29일
Merida, Mexico

올해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부에서 주최하는 선교대회를 참가하였습니다. 매년 섬기던 지역을 한해 재정비 하는 차원에서 쉼을 가지고 연합으로 하는 선교사역을 보고 배우고 왔습니다. 이영자 전도사님, 하익수 집사님, 백운필 교우님과 권조셉 전도사는 은혜로운 선교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내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같은 사역으로 한해 더 섬긴다고 합니다. 선교를 처음 가시게 되는 분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맥시코 지역에 하나님의 나라의 부흥이 사회의 안정과 안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특히 요즘 미국내에 멕시코 일꾼들이 많이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더이상 억압의 일이 그치고 긍휼과 평화를 만들어 가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8 멕시코 단기선교

2018. 7. 9-13. Tijuana, Pacifico

"주님께서 시온을 위로하신다!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신다. 주님께서 그 광야를 에덴처럼 만드시고, 그 사막을 주님의 동산처럼 만드실 때에,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이 깃들며, 감사의 찬송과 기쁜 노랫소리가 깃들 것이다. 나의 백성아,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나의 백성아,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법은 나에게로부터 비롯될 것이며, 나의 의는 만백성의 빛이 될 것이다. 나의 의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고, 나의 구원이 이미 나타났으니, 내가 능력으로 뭇 백성을 재판하겠다. 섬들이 나를 우러러 바라보며, 나의 능력을 의지할 것이다. 주님께 속량받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들이 기뻐 노래하며 시온에 이를 것입니다. 기쁨이 그들에게 영원히 머물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칠 것이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사야 51:3-5, 11

이곳에 세워진 교회를 통해 파시피코 어린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날수 있기를, 함께 성장하며 믿음 가운데 의지하는 가족들이 되기를, 여러가지 위험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 가운데 빛이 되어주시는 예수님이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선한 꿈과 비전을 가질수 있길, 좋은 목회자를 보내어 주시길 두손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