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멕시코 단기선교

2018. 7. 9-13. Tijuana, Pacifico

"주님께서 시온을 위로하신다!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신다. 주님께서 그 광야를 에덴처럼 만드시고, 그 사막을 주님의 동산처럼 만드실 때에,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이 깃들며, 감사의 찬송과 기쁜 노랫소리가 깃들 것이다. 나의 백성아,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나의 백성아, 내 말을 귀담아 들어라. 법은 나에게로부터 비롯될 것이며, 나의 의는 만백성의 빛이 될 것이다. 나의 의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고, 나의 구원이 이미 나타났으니, 내가 능력으로 뭇 백성을 재판하겠다. 섬들이 나를 우러러 바라보며, 나의 능력을 의지할 것이다. 주님께 속량받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들이 기뻐 노래하며 시온에 이를 것입니다. 기쁨이 그들에게 영원히 머물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칠 것이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사야 51:3-5, 11

이곳에 세워진 교회를 통해 파시피코 어린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날수 있기를, 함께 성장하며 믿음 가운데 의지하는 가족들이 되기를, 여러가지 위험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 가운데 빛이 되어주시는 예수님이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선한 꿈과 비전을 가질수 있길, 좋은 목회자를 보내어 주시길 두손 모읍니다.